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3번 해설 — 인종
정답 ④번출제 쟁점 인종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고려사 왕별 보기' 검색 결과 - 2년: 이자겸의 셋째 딸을 왕비로 맞아들이다 / 5년: 척준경과 그 일당을 유배 보내다 / 7년: 금에 충성을 명세하는 표문을 올리다 / 23년: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해 바치다]
- ① 최충헌이 봉사 10조를 올렸다.
- ② 동북 9성이 여진에 반환되었다.
- ③ 국자감이 성균관으로 개칭되었다.
- ④ 묘청 등이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 정답
- ⑤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가 사용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최충헌이 봉사 10조를 올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최충헌의 봉사 10조는 무신 집권기인 명종 때(1196)의 일이다.
② 동북 9성이 여진에 반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북 9성 축조와 반환은 예종 때(1107~1109)의 사실이다.
③ 국자감이 성균관으로 개칭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자감의 성균관 개칭은 충렬왕·공민왕 대의 일이다.
④ 묘청 등이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과 서경 반란은 인종 때(1135)에 일어났다.
⑤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가 사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덕·준풍 연호는 고려 광종이 사용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3번은 인종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과 서경 반란은 인종 때(1135)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