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8번 해설 — 왜구 격퇴
정답 ③번출제 쟁점 왜구 격퇴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특별 기획 '최무선과 화포 이야기' - 최무선 탄생 700주년 기념 특별전. 진포 대첩에서 나세, 심덕부 등과 함께 화포를 이용하여 (가)을/를 물리친 장면을 실감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 ① 광군을 조직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 ② 경성과 경원에 무역소를 설치하였다.
- ③ 박위를 파견하여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 정답
- ④ 어영청을 중심으로 북벌을 추진하였다.
- ⑤ 대장도감을 설치하여 팔만대장경을 간행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광군을 조직하여 침입에 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광군은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정종 때 조직한 군대이다.
② 경성과 경원에 무역소를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성·경원에 무역소를 두어 교역한 것은 조선이 여진을 상대로 한 정책이다.
③ 박위를 파견하여 근거지를 토벌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려 우왕 때 박위를 보내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대마도)를 토벌하였다.
④ 어영청을 중심으로 북벌을 추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어영청 중심의 북벌 추진은 조선 효종 때의 일이다.
⑤ 대장도감을 설치하여 팔만대장경을 간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장도감을 설치해 팔만대장경을 간행한 것은 몽골 침입에 대한 대응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8번은 왜구 격퇴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고려 우왕 때 박위를 보내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대마도)를 토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