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9번 해설 — 세계 기록 유산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세계 기록 유산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자료: 국가유산청 '한국의 세계 기록 유산' - (가) 조선왕조실록, (나) 직지심체요절, (다) 조선왕조의궤, (라) 동의보감, (마) 일성록]

  1. (가) – 사초와 시정기 등을 종합하여 편찬하였다.
  2. (나) –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3. (다) – 병인양요 당시 일부가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
  4. (라) – 허준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5. (마) – 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선지별 해설

(가) – 사초와 시정기 등을 종합하여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왕조실록은 사관이 작성한 사초와 시정기 등을 토대로 실록청에서 편찬하였다.

(나) –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 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직지심체요절』은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현존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본이다.

(다) – 병인양요 당시 일부가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외규장각에 보관되던 의궤는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에게 약탈되었다(2011년 대여 형식 반환).

(라) – 허준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서를 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허준의 『동의보감』은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학 지식을 집대성한 의서로 세계 기록 유산이다.

(마) – 국왕의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일성록은 국왕의 동정과 국정을 기록한 일기로 규장각에서 편찬·관리하였다. 비서 기관에서 발행한 관보는 조보(朝報)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9번은 세계 기록 유산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19번의 정답은?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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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