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3번 해설 — 연산군
정답 ⑤번출제 쟁점 연산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자료: 역사 다큐멘터리 기획안 '폭정으로 흔들리는 조선' - 기획 의도: 국왕이 대신, 삼사 등과 함께 국정을 운영한 선용 대의 정치 구조를 깨고 폭정을 일삼다가 폐위된 ○○○. 그의 재위 시기에 일어난 정치적 혼란을 살펴본다. 구성 내용: 1부 선용 대에 성장한 삼사와 대립하다 / 2부 조의제문을 구실로 사림을 탄압하다 / 3부 (가) / 4부 반복된 폭정으로 반정이 일어나 폐위되다]
- ① 이괄의 난이 일어나 공주로 피난하다
- ② 단종의 복위를 꾀한 성삼문 등을 처형하다
- ③ 영창 대군을 죽이고 인목 대비를 유폐하다
- ④ 위훈 삭제를 주장한 조광조 일파를 제거하다
- ⑤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을 빌미로 신하들을 숙청하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이괄의 난이 일어나 공주로 피난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괄의 난(1624)은 인조 때 일어나 인조가 공주로 피난한 사건이다.
② 단종의 복위를 꾀한 성삼문 등을 처형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육신 처형은 세조 때(1456)의 일이다.
③ 영창 대군을 죽이고 인목 대비를 유폐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창 대군 살해와 인목 대비 폐위는 광해군 때의 일이다.
④ 위훈 삭제를 주장한 조광조 일파를 제거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광조 일파 제거(기묘사화)는 중종 때(1519)의 일이다.
⑤ 폐비 윤씨 사사 사건을 빌미로 신하들을 숙청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연산군은 1504년 갑자사화를 일으켜 생모 폐비 윤씨 사사 사건에 연루된 신하들을 대거 숙청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3번은 연산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연산군은 1504년 갑자사화를 일으켜 생모 폐비 윤씨 사사 사건에 연루된 신하들을 대거 숙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