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5번 해설 — 경재소

정답 ④번출제 쟁점 경재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지방 고을에는 그곳의 유력한 집안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서울에 살면서 벼슬하는 자들의 모임을 (가)(이)라고 합니다. …… 간사한 향리의 범법 행위를 살펴서 지방의 풍속을 유지했는데, 그 유래가 오래되었습니다. - 『성종실록』 - / 평소에 각 고을을 담당하는 (가)(이)라고 부르는 곳도 원래는 지방의 풍속이 법에 어긋나는지 살피기 위하여 설치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향리를 침학하여 사람들이 대부분 괴롭게 여기고 있습니다. - 『선조실록』 -

  1. 사헌부, 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
  2. 소속 관원을 은대 학사라고도 칭하였다.
  3. 서얼 출신 학자들이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4. 관할 유향소 임원의 임명권을 행사하였다. ← 정답
  5. 대사성 이하 좨주, 직강 등의 관직을 두었다.

선지별 해설

사헌부, 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헌부·사간원과 함께 3사를 이룬 기구는 홍문관이다.

소속 관원을 은대 학사라고도 칭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소속 관원을 은대 학사라 부른 기구는 승정원이다.

서얼 출신 학자들이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얼 출신 검서관(이덕무 등)이 등용된 기구는 정조 때의 규장각이다.

관할 유향소 임원의 임명권을 행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경재소는 중앙 고관이 출신 지역 유향소를 통제하며 그 임원의 임명 등에 관여하는 기구였다.

대사성 이하 좨주, 직강 등의 관직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사성·좨주·직강 등의 관직을 둔 기관은 성균관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5번은 경재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25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경재소는 중앙 고관이 출신 지역 유향소를 통제하며 그 임원의 임명 등에 관여하는 기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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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