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42번 해설 — 한인 애국단

정답 ③번출제 쟁점 한인 애국단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단체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자료: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가 '조선 총독 암살을 시도했던 청년 유진만(1912~1966)'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출생으로, 김구가 일제의 요인 제거 및 주요 기관 파괴를 목적으로 상하이에서 조직한 (가)의 단원이다. 조선 총독 우가키 가즈시게를 암살하려는 지령을 받고 국내에 잠입하였으나 거사 전 검거되었다. 치안 유지법 등 위반 혐의로 징역 6년의 형을 선고받았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1. 일제가 조작한 105인 사건으로 와해되었다.
  2.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3. 단원인 윤봉길이 훙커우 공원 의거를 실행하였다. ← 정답
  4. 신채호가 작성한 조선 혁명 선언을 지침으로 삼았다.
  5. 군사 훈련을 위해 조선 혁명 간부 학교를 설립하였다.

선지별 해설

일제가 조작한 105인 사건으로 와해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105인 사건으로 와해된 단체는 신민회이다.

파리 강화 회의에 독립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파리 강화 회의에 김규식을 파견해 독립 청원서를 제출한 것은 신한 청년당·대한민국 임시 정부이다.

단원인 윤봉길이 훙커우 공원 의거를 실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한인 애국단원 윤봉길은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실행하였다.

신채호가 작성한 조선 혁명 선언을 지침으로 삼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삼은 단체는 의열단이다.

군사 훈련을 위해 조선 혁명 간부 학교를 설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혁명 간부 학교를 설립한 단체는 의열단(김원봉)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4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42번은 한인 애국단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4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한인 애국단원 윤봉길은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폭탄을 던지는 의거를 실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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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3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