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2번 해설 — 대외관계

정답 ③번출제 쟁점 대외관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자료: (가) 거란이 보낸 낙타 50필을 만부교 아래에 매어 두어 굶어 죽임 / (나) 왕이 나주로 들어가 거란 군사가 이르렀다는 보고 - 거란의 침입]

  1. 묘청이 칭제 건원을 주장하였다.
  2. 강감찬이 흥화진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3. 서희의 활약으로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 정답
  4. 최우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항전하였다.
  5. 윤관이 별무반을 이끌고 동북 9성을 개척하였다.

선지별 해설

묘청이 칭제 건원을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묘청의 칭제 건원 주장(서경 천도 운동)은 1135년 인종 때로 (나) 이후이다.

강감찬이 흥화진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감찬의 흥화진·귀주 대첩은 거란의 3차 침입(1018~1019)으로 (나) 이후이다.

서희의 활약으로 강동 6주를 획득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서희는 거란의 1차 침입(993)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확보하였다.

최우가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최우의 강화도 천도는 몽골 침입기인 1232년으로 시기가 다르다.

윤관이 별무반을 이끌고 동북 9성을 개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윤관의 별무반과 동북 9성 개척은 1107년 예종 때로 (나) 이후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2번은 대외관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2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서희는 거란의 1차 침입(993)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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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