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6번 해설 — 불교(지눌)
정답 ②번출제 쟁점 불교(지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자료: '불일보조국사'라는 시호, 정혜결사 조직, 권수정혜결사문 저술, 송광산 길상사를 수선사로 고침 - 비석]
- ① 법화 신앙에 중점을 둔 백련 결사를 이끌었다.
- ② 돈오점수를 바탕으로 꾸준한 수행을 강조하였다. ← 정답
- ③ 승려들의 전기를 기록한 해동고승전을 저술하였다.
- ④ 선문염송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 ⑤ 성상융회를 제창하여서 교종 내 대립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법화 신앙에 중점을 둔 백련 결사를 이끌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백련 결사를 이끈 인물은 요세이다.
② 돈오점수를 바탕으로 꾸준한 수행을 강조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눌은 단번에 깨닫고(돈오) 꾸준히 수행할 것(점수)을 강조하고 정혜쌍수를 주장하였다.
③ 승려들의 전기를 기록한 해동고승전을 저술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동고승전은 각훈이 편찬한 승려 전기이다.
④ 선문염송을 편찬하고 유불 일치설을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선문염송 편찬과 유불 일치설은 지눌의 제자 혜심이다.
⑤ 성상융회를 제창하여서 교종 내 대립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성상융회와 교관겸수로 교종·선종 통합을 꾀한 인물은 의천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6번은 불교(지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1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지눌은 단번에 깨닫고(돈오) 꾸준히 수행할 것(점수)을 강조하고 정혜쌍수를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