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0번 해설 — 세조
정답 ①번출제 쟁점 세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자료: 무신 초상화 중 가장 이른 시기 작품, 이 왕이 호패법을 처음 실시하는 등 지방 세력 통제를 강화, 이에 반발해 함길도에서 이시애가 일으킨 난을 평정한 공으로 적개공신에 책봉]
- ① 간경도감이 설치되었다. ← 정답
- ② 조선경국전이 편찬되었다.
- ③ 국조오례의가 완성되었다.
- ④ 부민고소금지법이 제정되었다.
- 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간경도감이 설치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세조는 불경을 한글로 번역·간행하기 위해 간경도감을 설치하였다.
② 조선경국전이 편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경국전은 태조 때 정도전이 편찬한 사찬 법전이다.
③ 국조오례의가 완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조오례의는 성종 때 완성된 국가 의례서이다.
④ 부민고소금지법이 제정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민고소금지법은 세종 때 제정되었다.
⑤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때 제작된 세계 지도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0번은 세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세조는 불경을 한글로 번역·간행하기 위해 간경도감을 설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