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9번 해설 — 개화기 인물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개화기 인물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가)~(마)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자료: 다큐 '격랑의 시대' - 1회 박규수(가), 2회 이만손(나), 3회 김홍집(다), 4회 유길준(라), 5회 박성춘(마)]

  1. (가) - 북학 사상을 바탕으로 통상 개화론을 주장하다
  2. (나) - 영남 만인소를 주도하여 개항과 통상에 반대하다
  3. (다) - 보빙사로 미국에 다녀와 개화 정책을 추진하다
  4. (라) - 서유견문을 집필하여 서양 근대 문물을 소개하다
  5. (마) - 백정 출신으로 관민 공동회에서 연설하다

선지별 해설

(가) - 북학 사상을 바탕으로 통상 개화론을 주장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박규수는 북학파의 학풍을 이어 통상 개화론을 주장한 인물이다.

(나) - 영남 만인소를 주도하여 개항과 통상에 반대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만손 등은 조선책략 유포에 반발하여 영남 만인소를 올렸다.

(다) - 보빙사로 미국에 다녀와 개화 정책을 추진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보빙사의 대표는 민영익이며, 김홍집은 2차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온 인물이다.

(라) - 서유견문을 집필하여 서양 근대 문물을 소개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유길준은 미국·유럽 견문을 바탕으로 서유견문을 저술하였다.

(마) - 백정 출신으로 관민 공동회에서 연설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박성춘은 백정 출신으로 관민 공동회에서 연설한 인물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9번은 개화기 인물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29번의 정답은?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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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