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번 해설 — 고구려
정답 ②번출제 쟁점 고구려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국가에서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료: 돌을 계단처럼 쌓아 만든 장군총, 높이 약 13m, 한 변 최대 길이 약 30m - 고구려의 대표적 무덤]
- ① 녹과전을 지급받는 관리
- ② 경당에서 수련하는 청년 ← 정답
- ③ 팔만대장경판을 만드는 장인
- ④ 지방의 22담로에 파견되는 왕족
- ⑤ 황룡사 구층 목탑의 축조를 건의하는 승려
선지별 해설
① 녹과전을 지급받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녹과전은 고려 후기(원종 때)에 지급된 토지이다.
② 경당에서 수련하는 청년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고구려는 지방에 경당을 두어 청소년에게 학문과 무예를 가르쳤다.
③ 팔만대장경판을 만드는 장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팔만대장경판은 고려 시대 몽골 침입기에 제작되었다.
④ 지방의 22담로에 파견되는 왕족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22담로에 왕족을 파견한 것은 백제 무령왕 때이다.
⑤ 황룡사 구층 목탑의 축조를 건의하는 승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황룡사 구층 목탑은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의 건의로 세워졌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번은 고구려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고구려는 지방에 경당을 두어 청소년에게 학문과 무예를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