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2번 해설 — 항일 의병
정답 ④번출제 쟁점 항일 의병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가상 대화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자료: 군대 해산 명령에 맞서 시위대 대대장 박승환이 자결, 부상 입은 부대원을 여자 간호사들이 치료 - 정미의병]
- ① 최익현이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 ② 일본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편입하였다.
- ③ 스티븐스가 외교 고문으로 부임하였다.
- ④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 ← 정답
- ⑤ 유인석이 이끄는 부대가 충주성을 점령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최익현이 태인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최익현의 태인 의병은 1906년 을사의병 때로, 군대 해산(1907.8) 이전이다.
② 일본이 독도를 불법적으로 편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일본의 독도 불법 편입은 1905년으로 군대 해산 이전이다.
③ 스티븐스가 외교 고문으로 부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스티븐스의 외교 고문 부임은 1904년 제1차 한일 협약 때이다.
④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군대 해산으로 정미의병이 확산되면서 1908년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
⑤ 유인석이 이끄는 부대가 충주성을 점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유인석의 충주성 점령은 1895년 을미의병 때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2번은 항일 의병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4회 3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군대 해산으로 정미의병이 확산되면서 1908년 13도 창의군이 서울 진공 작전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