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0번 해설 — 중앙 기구
정답 ⑤번출제 쟁점 중앙 기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기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이 그림은 (가) 의 감찰인 김종한 등 23인의 계회를 기념하여 그린 이십삼상대회도입니다. ‘상대’는 백관에 대한 규찰과 탄핵 등을 관장하던 (가) 의 별칭입니다. 이 계회도의 하단에는 감찰 23인의 품계와 성명, 그리고 그 부친의 관직과 성명 등이 기재되어 있어 조선 초기 계회도를 이해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①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다
- ② 을묘왜변을 계기로 상설 기구화되었다
- ③ 서얼 출신 학자들이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 ④ 역사서를 편찬하고 사고에 보관하는 일을 맡았다
- ⑤ 대사헌을 수장으로 집의, 장령 등의 관직을 두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수도 행정·치안은 한성부의 소관이다. 감찰·상대(霜臺)의 (가)는 사헌부.
② 을묘왜변을 계기로 상설 기구화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변사는 삼포왜란(1510) 때 임시로 설치되고 을묘왜변을 계기로 상설화되었다.
③ 서얼 출신 학자들이 검서관에 등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검서관 서얼 등용은 정조 대 규장각의 일이다.
④ 역사서를 편찬하고 사고에 보관하는 일을 맡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실록 등 역사서 편찬·보관은 춘추관 소관이다.
⑤ 대사헌을 수장으로 집의, 장령 등의 관직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감찰이 소속되고 별칭이 상대(霜臺)인 (가)는 사헌부 — 대사헌 아래 집의·장령·지평·감찰을 두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0번은 중앙 기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감찰이 소속되고 별칭이 상대(霜臺)인 (가)는 사헌부 — 대사헌 아래 집의·장령·지평·감찰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