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1번 해설 — 대일 관계

정답 ②번출제 쟁점 대일 관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대한 조선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이 그림에는 1588년 북병사 장양공 이일이 변경을 침범하던 (가) 을/를 정벌하는 장면이 그려져 있습니다. 조선 초에는 (가) 을/를 회유하기 위해 경성과 경원에 무역소를 설치하기도 하였으나, 이들은 수시로 변경을 침범하였고 조선 정부의 토벌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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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신 접대를 위해 한성에 동평관을 두었다
  2. 두만강 일대를 개척하여 6진을 설치하였다 ← 정답
  3.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4.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5.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 등으로 구성된 별무반을 조직하였다.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선지별 해설

사신 접대를 위해 한성에 동평관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평관은 일본 사신의 숙소로, 여진에 대한 대응이 아니다.

두만강 일대를 개척하여 6진을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경성·경원 무역소로 회유하고 토벌한 (가)는 여진 — 세종 때 최윤덕의 4군과 김종서의 6진을 개척하였다.

강화도로 도읍을 옮겨 장기 항전을 준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화 천도(1232)는 고려의 몽골 대응으로, 조선의 여진 대응이 아니다.

철령위 설치에 반발하여 요동 정벌을 추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철령위 문제(1388)는 명에 대한 고려의 대응이다.

신기군, 신보군, 항마군 등으로 구성된 별무반을 조직하였다.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6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별무반(1104)은 고려 숙종 때 윤관의 건의로 조직되었다. 조선의 대응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1번은 대일 관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경성·경원 무역소로 회유하고 토벌한 (가)는 여진 — 세종 때 최윤덕의 4군과 김종서의 6진을 개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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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