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3번 해설 — 임진왜란
문제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상세 정보 남한산성 무너진 날 죽었어야 할 몸인데 초수(楚囚)*되어 아직도 못 돌아간 신하라네 [해설] 이 작품은 송시열이 펴낸 『삼학사전』에 서쪽으로 오며 형 생각에 몇 번이나 수록된 시로, 오달제가 형과 아내에게 눈물 뿌렸던고 동녘을 바라보니 아우 그린 형이 가련하네 보낸 것입니다. 삼학사는 (가) 때 척화론을 주장하다가 이듬해 심양으로 …… 부부 은정(恩情) 중하기도 한데 잡혀가 순절한 홍익한, 윤집, 오달제를 말합니다. 만난지 두 돌도 못 되었네그려 『삼학사전』에는 삼학사의 절개와 비극적 이제는 만 리 밖에 이별하여 백년 가약이 헛되구나 길이 멀어 편지도 못 부치고 산이 높아 꿈조차 더디 넘네 나의 살 길 기약할 수 없으니 뱃속의 아이나 잘 보살펴주오 최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인조의 뒤를 이어 즉위한 효종은 (가) 의 치욕을 씻기 위해 북벌을 추진하는 한편 순절한 인물을 기리고 그 후손을 등용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초수: 포로를 뜻함

- ① 송상현이 동래성에서 항전하였다
- ② 김준룡이 광교산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 정답
- ③ 이괄의 반란 세력이 도성을 장악하였다
- ④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 ⑤ 신류가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에서 전투를 벌였다. 6 12
선지별 해설
① 송상현이 동래성에서 항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래성 전투는 임진왜란의 일로, 삼학사·남한산성의 (가) 병자호란이 아니다.
② 김준룡이 광교산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광교산 전투(1637)는 병자호란 중의 승전이다. 삼학사(홍익한·윤집·오달제)가 순절한 (가)는 병자호란.
③ 이괄의 반란 세력이 도성을 장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괄의 난(1624)은 병자호란 이전 인조 초의 일이다.
④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사르후 전투는 광해군 대로, 병자호란(1636~37) 중의 일이 아니다.
⑤ 신류가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에서 전투를 벌였다. 6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선 정벌(1654·1658)은 효종 대로, 병자호란 중의 일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3번은 임진왜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광교산 전투(1637)는 병자호란 중의 승전이다. 삼학사(홍익한·윤집·오달제)가 순절한 (가)는 병자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