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0번 해설 — 광무개혁
문제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점] 이 자료는 전라남도 신안군(당시 무안군)의 한 섬에서 발생한 사건의 결과로, 소작인회 대표와 지주 문재철 사이에 맺어진 화해 조건입니다. 소작인들은 고율의 소작료를 징수하는 지주에게 1년여에 걸쳐 저항하여 소작료를 낮추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의 사실에 대해 말해 볼까요? 1. 소작료를 4할로 하고, 1할은 농업 장려금으로 할 것 2. 농업 장려금은 소작인회에서 관리할 것 3. 소작인회에 지주도 참여할 것 4. 미납한 소작료는 3개년을 기한으로 분납할 것 5. 파괴하여 철거한 문태현의 비석을 복구할 것 6. 현재 조사 중인 형사 피고 사건은 양방에서 취하할 것 7. 지주가 소작인회에 기본금 2천 원을 기증할 것

- ① 양전 사업이 실시되어 지계가 발급되었어요
- ② 함경도와 황해도에서 방곡령이 선포되었어요
- ③ 전국 단위 조직인 조선 농민 총동맹이 결성되었어요 ← 정답
- ④ 일본의 토지 침탈에 맞서 농광 회사가 설립되었어요
- ⑤ 기한 내에 소유지를 신고하게 하는 토지 조사령을 제정하였어요. 10 12
선지별 해설
① 양전 사업이 실시되어 지계가 발급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지계 발급은 암태도 소작 쟁의(1923~24) 이전의 일이다.
② 함경도와 황해도에서 방곡령이 선포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방곡령(1889)은 개항기의 일로, 암태도 소작 쟁의 이후가 아니다.
③ 전국 단위 조직인 조선 농민 총동맹이 결성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주 문재철에 맞선 사건은 암태도 소작 쟁의 — 농민 운동이 고양되어 조선 농민 총동맹(1927)이 결성되었다.
④ 일본의 토지 침탈에 맞서 농광 회사가 설립되었어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농광 회사(1904)는 암태도 소작 쟁의 이전의 일이다.
⑤ 기한 내에 소유지를 신고하게 하는 토지 조사령을 제정하였어요. 10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토지 조사령(1912)은 암태도 소작 쟁의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0번은 광무개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지주 문재철에 맞선 사건은 암태도 소작 쟁의 — 농민 운동이 고양되어 조선 농민 총동맹(1927)이 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