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1번 해설 — 근대 신문

정답 ④번출제 쟁점 근대 신문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읽었네. 최근 훈민정음 해례본의 발견으로 한글 창제일이 명확해 졌다는군. 이제 (가) 에서는 한글날을 창제일에 맞춰 10월 9일로 자네 (가) 에서 발행한 잡지 ‘한글’ 이번 호 보았는가? ‘한글 맞춤법 통일안’ 개정 신판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이 실렸더군. 시정한다고 하네

훈민정음 해례본 관련 이미지
🖼️ 훈민정음 해례본 · 관련 개방 이미지(학습 보조) · 출처: Jocelyndurrey · CC BY-SA 4.0
  1. 최초로 한글에 띄어쓰기를 도입하였다
  2. 국어 문법서인 대한문전을 편찬하였다
  3.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을 보급하였다
  4. 조선말(우리말) 큰 사전 편찬을 추진하였다 ← 정답
  5. 국문 연구소를 두어 한글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였다

선지별 해설

최초로 한글에 띄어쓰기를 도입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띄어쓰기 도입은 독립신문의 일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의 (가) 조선어 학회와 무관.

국어 문법서인 대한문전을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한문전은 유길준의 저술이다.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을 보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극 서관은 신민회의 활동이다.

조선말(우리말) 큰 사전 편찬을 추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한글날 제정·맞춤법 통일안의 (가)는 조선어 학회 — 큰 사전 편찬은 조선어 학회 사건(1942)으로 중단되었다.

국문 연구소를 두어 한글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문 연구소(1907)는 대한 제국 학부 산하 기관으로 조선어 학회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1번은 근대 신문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4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④번입니다. 한글날 제정·맞춤법 통일안의 (가)는 조선어 학회 — 큰 사전 편찬은 조선어 학회 사건(1942)으로 중단되었다.
🧩 근대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