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8번 해설 — 골품제
정답 ②번출제 쟁점 골품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자료에 나타난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조영이 죽으니, 시호를 고왕이라 하였다. 아들 무예가 왕위에 올라 영토를 크게 개척하니, 동북의 모든 오랑캐들이 두려워하여 신하가 되었다. 또 연호를 인안(仁安)으로 고쳤다. ○ 무예가 죽자, 시호를 무왕이라 하였다. 아들 흠무가 왕위에 올라 연호를 대흥(大興)으로 고쳤다. ○ 인수가 왕위에 올라 연호를 건흥(建興)으로 고치니, 그의 4대조 야발은 조영의 아우이다. 인수는 바다 북쪽의 여러 부(部)를 토벌 하고 영역을 크게 넓힌 공이 있다
- ①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을 제한하였다
- ② 주자감을 설치하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 정답
- ③ 내신좌평 등 6좌평의 관제를 정비하였다
- ④ 국경 지역인 양계에 병마사를 파견하였다
- ⑤ 상수리 제도를 통해 지방 세력을 견제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을 제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골품제는 신라의 폐쇄적 신분 제도이다. 자료의 인안·대흥·건흥 연호는 발해의 것.
② 주자감을 설치하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주자감은 발해의 유학 교육 기관이다. 고왕(대조영)·무왕(인안)·문왕(대흥)·선왕(건흥)은 발해의 왕과 연호.
③ 내신좌평 등 6좌평의 관제를 정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6좌평 관제는 백제(고이왕 대 정비)의 제도이다.
④ 국경 지역인 양계에 병마사를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양계 병마사는 고려의 지방 제도이다.
⑤ 상수리 제도를 통해 지방 세력을 견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상수리 제도는 통일 신라의 지방 세력 견제책으로, 고려 기인 제도의 기원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8번은 골품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5회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주자감은 발해의 유학 교육 기관이다. 고왕(대조영)·무왕(인안)·문왕(대흥)·선왕(건흥)은 발해의 왕과 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