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11번 해설 — 예종의 관학 진흥

정답 ①번출제 쟁점 예종의 관학 진흥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장면에 등장하는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짐은 일찍이 유학에 깊은 관심을 가져 청연각과 보문각을 설립하고, 학사를 두어 경전을 강론하게 하였다. 이번엔 양현고를 두어 선비를 양성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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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자감에 7재라는 전문 강좌를 개설하였다 ← 정답
  2. 지방 12목에 경학 박사를 처음 파견하였다
  3. 서적포를 설치하여 출판을 담당하게 하였다
  4. 대도에 만권당을 세워 중국 학자와 교유하였다
  5. 외국어 교육과 통역을 관장하는 통문관을 설치하였다. 3 12 3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지별 해설

국자감에 7재라는 전문 강좌를 개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청연각·보문각 설립, 양현고 설치의 왕은 예종. 관학 진흥책으로 국자감 7재 개설.

지방 12목에 경학 박사를 처음 파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성종은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수용해 12목 설치, 경학박사 파견.

서적포를 설치하여 출판을 담당하게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숙종은 서적포 설치, 주전도감을 두어 화폐 발행.

대도에 만권당을 세워 중국 학자와 교유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충선왕이 대도에 만권당 설립(1314).

외국어 교육과 통역을 관장하는 통문관을 설치하였다. 3 12 3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통문관은 충렬왕 2년(1276) 설치.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11번은 예종의 관학 진흥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1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청연각·보문각 설립, 양현고 설치의 왕은 예종. 관학 진흥책으로 국자감 7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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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