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22번 해설 — 중앙 통치 기구
정답 ②번출제 쟁점 중앙 통치 기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이것은 옥당이라고도 불린 (가) 에 걸려있던 현판으로, ‘십팔학사 들의 서책이 있는 관부’라는 뜻의 글이 있습니다. 이 관청이 궁중의 도서를 관리하고 문한(文翰)과 왕의 자문을 담당하였기에 당나라 황제를 보좌했던 십팔학사의 고사에 빗대어 표현한 것입니다

- ①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다
- ② 사헌부, 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 ← 정답
- ③ 대사성, 좨주, 직강 등의 관직이 있었다
- ④ 왕명 출납을 맡은 왕의 비서 기관이었다
- ⑤ 사초와 시정기를 바탕으로 실록을 편찬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수도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수도 행정·치안은 한성부 소관. 옥당(홍문관)의 기능이 아님.
② 사헌부, 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궁중 도서 관리·경연·왕의 자문을 담당한 옥당은 홍문관. 사헌부·사간원과 함께 3사(언론 기능).
③ 대사성, 좨주, 직강 등의 관직이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사성·좨주·직강은 성균관의 관직. 홍문관과 무관.
④ 왕명 출납을 맡은 왕의 비서 기관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왕명 출납은 승정원(은대)의 기능. 홍문관의 기능이 아님.
⑤ 사초와 시정기를 바탕으로 실록을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실록 편찬은 춘추관(실록청)의 일. 홍문관과 무관.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22번은 중앙 통치 기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궁중 도서 관리·경연·왕의 자문을 담당한 옥당은 홍문관. 사헌부·사간원과 함께 3사(언론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