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38번 해설 — 독립운동 기지
정답 ④번출제 쟁점 독립운동 기지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기억해야 할 대한외국인 마쟈르 헐버트 베델 스코필드 매켄지 행적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던 헝가리인 마쟈르는 러시아군 포로가 되었다가 몽골까지 흘러들어왔다. 그곳에서 알게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의 부탁으로 베이징에서 김원봉을 만났다. 김원봉은 1919년 지린성에서 일제 식민 통치 기관 파괴와 요인 처단 등을 목표로 윤세주 등과 (가) 을/를 조직 하였으나 당시 화약 무기 제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쟈르는 성능 좋은 폭탄을 다수 제조하여 (가) 의 활동에 도움을 주었다

- ① 신흥 강습소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 ② 구미 위원부를 설치하여 외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 ③ 단원인 이봉창이 일왕 행렬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 ④ 조선 혁명 선언을 통해 이념과 활동 방침을 밝혔다 ← 정답
- ⑤ 조선 총독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제출하고자 하였다.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0
선지별 해설
① 신흥 강습소를 세워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신흥 강습소는 이회영 등 신민회 인사들이 설립. 김원봉의 의열단과 무관.
② 구미 위원부를 설치하여 외교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구미 위원부(이승만)는 임시 정부의 외교 기구로 의열단과 무관.
③ 단원인 이봉창이 일왕 행렬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한인 애국단(1931, 김구)은 의열단과 다른 단체.
④ 조선 혁명 선언을 통해 이념과 활동 방침을 밝혔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1919년 지린에서 김원봉·윤세주 등이 조직한 단체는 의열단. 조선 혁명 선언(1923)이 활동 지침.
⑤ 조선 총독부에 국권 반환 요구서를 제출하고자 하였다.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0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립 의군부(1912, 임병찬)는 복벽주의 단체로 의열단과 무관.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3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38번은 독립운동 기지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3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1919년 지린에서 김원봉·윤세주 등이 조직한 단체는 의열단. 조선 혁명 선언(1923)이 활동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