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51번 해설 — 고구려 문화
정답 ③번출제 쟁점 고구려 문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서재 안 최치원이 책상 앞에 앉아 표문을 쓰고 있다. 화면이 표문을 비추며 최치원의 목소리로 내레이션이 흐른다. 내레이션: 지난날 (가) 의 왕자 대봉예가 자신들의 자리를 신라 위에 있게 해 달라고 청하였습니다. 황제 폐하께서 ‘나라의 순서는 원래 강약에 따라 정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조칙을 내려 순서를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이에 오래된 신하가 소외 되는 근심은 덜었으나, 앞으로 같은 일이 생길까 우려됩니다

- ① 역사서인 유기와 신집을 편찬하였다
- ② 내신좌평, 내두좌평 등 6좌평이 있었다
- ③ 5경 15부 62주의 지방 행정 제도를 갖추었다 ← 정답
- ④ 도병마사에서 변경의 군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 ⑤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 일상생활 등을 엄격히 제한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역사서인 유기와 신집을 편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유기·신집은 고구려의 역사서. 대봉예의 쟁장 사건 당사국인 발해와 다름.
② 내신좌평, 내두좌평 등 6좌평이 있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6좌평·16관등제는 백제의 통치 체제.
③ 5경 15부 62주의 지방 행정 제도를 갖추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왕자 대봉예가 신라보다 윗자리를 요구한 쟁장 사건(897)의 나라는 발해. 지방 제도는 5경 15부 62주.
④ 도병마사에서 변경의 군사 문제 등을 논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도병마사는 고려의 독자적 회의 기구로 발해와 무관.
⑤ 골품에 따라 관등 승진, 일상생활 등을 엄격히 제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골품제는 신라의 폐쇄적 신분제로 발해의 제도가 아님.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5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51번은 고구려 문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6회 5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왕자 대봉예가 신라보다 윗자리를 요구한 쟁장 사건(897)의 나라는 발해. 지방 제도는 5경 15부 6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