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0번 해설 — 태조
정답 ④번출제 쟁점 태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가상 뉴스에서 보도한 내용이 있었던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청해진이 폐지되고 주민들은 벽골군으로 옮겨진다는 소식입니다. 해상 무역의 거점이었던 청해진이 장보고의 건의로 설치된 지 20여 년만의 일입니다. 청해진, 역사 속으로 사라지다

- ① 계백료서를 읽고 있는 관리
- ② 담배를 밭에 심고 있는 농민
- ③ 조위총의 난을 진압하는 군인
- ④ 진전사에서 참선하는 선종 승려 ← 정답
- ⑤ 낙랑군과 교역할 덩이쇠를 주조하는 장인 (가) 의 먹은 주로 묵소(墨所)에서 생산되었으며 중국 사신 서긍도 언급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선지별 해설
① 계백료서를 읽고 있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계백료서』는 고려 태조가 지었다. 청해진 폐지(851, 문성왕)는 신라 하대의 일.
② 담배를 밭에 심고 있는 농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담배·고추 등 상품 작물 재배는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신라 하대에는 볼 수 없다.
③ 조위총의 난을 진압하는 군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위총의 난(1174)은 고려 무신 집권기의 사건이다.
④ 진전사에서 참선하는 선종 승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신라 하대에 선종 9산이 유행하였고, 도의가 양양 진전사에서 활동하였다. 청해진 폐지는 851년(문성왕).
⑤ 낙랑군과 교역할 덩이쇠를 주조하는 장인 (가) 의 먹은 주로 묵소(墨所)에서 생산되었으며 중국 사신 서긍도 언급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변한·가야는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며 낙랑·왜에 수출하였다. 낙랑군은 313년 축출되어 신라 하대와 무관.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0번은 태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신라 하대에 선종 9산이 유행하였고, 도의가 양양 진전사에서 활동하였다. 청해진 폐지는 851년(문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