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1번 해설 — 대외 항쟁
정답 ④번출제 쟁점 대외 항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국가에 대한 고려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2점] 이것은 현화사비의 탁본입니다. 이 비석의 흥미로운 점은 앞면에는 송의 연호인 천희가, 뒷면에는 (가) 의 연호인 태평이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고려는 귀주 대첩에서 (가) 을/를 격퇴하였지만, 오히려 조공 책봉 관계를 수용하여 다원적인 국제 질서 속에서 실리와 안정을 추구하였습니다. 天 禧 太 平 앞면 뒷면

- ①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 ② 화통도감을 설치하였다
- ③ 진관 체제를 실시하였다
- ④ 초조대장경을 조판하였다 ← 정답
- ⑤ 동녕부의 반환을 요청하였다. 3 12 3 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지별 해설
①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별무반(숙종, 1104)은 여진 대응책이다. 자료의 (가)는 귀주 대첩에서 격퇴한 거란(요).
② 화통도감을 설치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화통도감(1377, 우왕)은 왜구 대응책으로 거란과 무관하다.
③ 진관 체제를 실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진관 체제는 조선의 방어 체제로 고려의 거란 대응과 무관하다.
④ 초조대장경을 조판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초조대장경은 현종 때 거란 침입 격퇴를 기원하며 조판되었다.
⑤ 동녕부의 반환을 요청하였다. 3 12 3 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이 서경에 설치한 동녕부는 충렬왕 때(1290) 고려에 반환되었다. 거란에 대한 대응이 아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1번은 대외 항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초조대장경은 현종 때 거란 침입 격퇴를 기원하며 조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