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0번 해설 — 연산군
정답 ⑤번출제 쟁점 연산군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왕의 재위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이달의 책 대불정수능엄경(언해) 이 책은 중국 승려 계환(戒環)의 『대불정수능엄경요해』에 (가) 이/가 훈민정음으로 구결을 달고 한계희, 김수온 등이 번역하여 편찬한 것이다. 현재 활자본과 목판본이 전하는데, 그중 목판본은 (가) 이/가 만든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최초의 불경 언해서이다. 이는 이후 만들어지는 언해서 편찬 체계의 본보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① 조의제문을 빌미로 무오사화가 일어났다
- ②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 ③ 예악 질서의 확립을 위한 악학궤범이 완성되었다
- ④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 ⑤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이 시행되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조의제문을 빌미로 무오사화가 일어났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무오사화(1498)는 연산군 대의 일. 간경도감·능엄경 언해의 (가)는 세조.
② 세계 지도인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가 제작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는 태종 때 제작되었다.
③ 예악 질서의 확립을 위한 악학궤범이 완성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악학궤범』(1493)은 성종 대에 완성되었다.
④ 역대 문물 제도를 정리한 동국문헌비고가 편찬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동국문헌비고』(1770)는 영조 대에 편찬되었다.
⑤ 현직 관리에게만 수조권을 지급하는 직전법이 시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직전법은 세조 때 시행. 세조는 간경도감을 설치해 불경을 언해·간행하였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0번은 연산군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⑤번입니다. 직전법은 세조 때 시행. 세조는 간경도감을 설치해 불경을 언해·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