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5번 해설 — 경제

정답 ③번출제 쟁점 경제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자료에 나타난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1점] 근래 듣건대, 도고라는 방식이 새로 나와 한 사람이 물품을 독차지하면서 다른 사람은 감히 개별적으로 살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 이른바, 이익은 한 사람에게로 돌아가고 피해는 만민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 청컨대 한성부와 평시서로 하여금 엄히 금단하게 하여 도고를 없애고 다시 각자가 매매하게 하여 전처럼 생활 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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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신라 · 관련 개방 이미지(학습 보조) · 출처: Daderot · CC0
  1. 관리에게 전지와 시지가 지급되었다
  2. 솔빈부의 말이 특산품으로 수출되었다
  3.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 정답
  4. 당항성, 영암이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5. 삼한통보, 해동통보 등의 화폐가 발행되었다

선지별 해설

관리에게 전지와 시지가 지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전지·시지 지급은 고려 전시과. 자료의 도고(독점 상인)는 조선 후기 경제 상황.

솔빈부의 말이 특산품으로 수출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솔빈부의 말은 발해의 특산품이다.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공인은 대동법 시행 이후 등장한 어용 상인으로, 도고가 성장한 조선 후기 경제 상황에 부합한다.

당항성, 영암이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당항성·영암은 통일 신라의 대당 무역 거점이다. 조선 후기와 무관.

삼한통보, 해동통보 등의 화폐가 발행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삼한통보·해동통보는 고려 숙종 대 주전도감에서 발행되었다. 조선 후기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5번은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5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③번입니다. 공인은 대동법 시행 이후 등장한 어용 상인으로, 도고가 성장한 조선 후기 경제 상황에 부합한다.
🧩 고려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