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6번 해설 — 양명학
정답 ④번출제 쟁점 양명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신문 제△△호 2025년 ◯◯월 ◯◯일 『북학의』 친필 고본(稿本), 보물로 지정 수원 화성 박물관에 소장된 (가) 고본 『북학의』가 보물로 지정되었다. 『북학의』는 (가) 이/가 청의 연경에 다녀온 후 국가 제도와 정책 등 여러 분야에 대한 개혁의 필요성과 함께 실천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이번에 보물로 지정된 『북학의』는 저자가 원고를 직접 쓰고 엮었다는 점, 박지원의 친필 서문이 함께 남아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 ① 양명학을 연구하여 강화학파를 형성하였다
- ②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하였다
- ③ 역대 명필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창안하였다
- ④ 규장각 검서관으로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 정답
- ⑤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장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양명학을 연구하여 강화학파를 형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강화학파는 정제두가 형성했다. 『북학의』의 (가)는 박제가.
②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거중기는 정약용이 설계해 수원 화성 축조에 사용되었다.
③ 역대 명필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창안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추사체는 김정희가 창안하였다.
④ 규장각 검서관으로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박제가는 서얼 출신 규장각 검서관으로 이덕무·백동수 등과 『무예도보통지』를 편찬했고, 『북학의』에서 소비를 강조했다.
⑤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장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왜양일체론(개항 반대)은 최익현의 주장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6번은 양명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2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박제가는 서얼 출신 규장각 검서관으로 이덕무·백동수 등과 『무예도보통지』를 편찬했고, 『북학의』에서 소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