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3번 해설 — 조약

정답 ②번출제 쟁점 조약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자료에 나타난 조약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한국사 교실 수행 과제: 오늘 학습한 조약과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여 사진과 설명을 올려 주세요. ○○○ □□□ △△△ 민영환 중명전 자신회 대한 제국 시기 황실 도서관 등으로 이용 되었던 곳으로 조약이 강제로 체결된 장소임. 일제의 강요로 조약이 체결되자 이에 항거하는 뜻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결함. 나철, 오기호 등이 조약 에 찬성한 다섯 명의 대신들을 처단하기 위해 조직함

  1. 청의 알선으로 체결이 추진되었다
  2. 통감부가 설치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 정답
  3. 천주교 포교를 허용하는 근거가 되었다
  4. 스티븐스가 외교 고문으로 부임하는 계기가 되었다
  5. 대한 제국 군대의 해산을 규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선지별 해설

청의 알선으로 체결이 추진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이 청의 알선으로 체결되었다. 중명전에서 강제 체결된 자료의 조약은 을사늑약(1905).

통감부가 설치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을사늑약(1905)으로 통감부가 설치되었고, 민영환 자결·자신회(나철, 5적 처단) 결성이 이어졌다.

천주교 포교를 허용하는 근거가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천주교 포교 허용은 조프 수호 통상 조약의 내용으로 을사늑약과 무관하다.

스티븐스가 외교 고문으로 부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제1차 한일 협약으로 스티븐스(외교)·메가타(재정) 고문이 파견되었다. 을사늑약이 아니다.

대한 제국 군대의 해산을 규정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군대 해산은 1907년 정미 7조약 부속 각서의 내용으로 을사늑약에는 없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3번은 조약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3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을사늑약(1905)으로 통감부가 설치되었고, 민영환 자결·자신회(나철, 5적 처단) 결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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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