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7번 해설 — 무단 통치

정답 ①번출제 쟁점 무단 통치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이 정책’이 실시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80% 오전 11:00 사진과 함께하는 역사 - 임시 토지 조사국 史 한국사 채널 조회수 150,423 이 사진은 임시 토지 조사국 청사입니다. 임시 토지 조사국은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한 경제적 기반 마련 등을 목적으로 이 정책을 추진하면서 설치한 기구입니다. 이 기구는 토지의 조사 및 측량, 지적도와 토지 대장 작성 등을 수행하였습니다

  1. 태형을 집행하는 헌병 경찰 ← 정답
  2. 원수부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관리
  3. 몸뻬 착용을 홍보하는 애국반 반장
  4. 경인선 개통식에 참석하는 일본인 거류민
  5. 나운규가 감독한 아리랑의 첫 상영을 준비하는 단성사 직원

선지별 해설

태형을 집행하는 헌병 경찰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토지 조사 사업(1910~1918)과 조선 태형령(1912)·헌병 경찰제는 같은 무단 통치기의 모습이다.

원수부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관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수부는 광무개혁기(1899)의 기구로 1910년대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몸뻬 착용을 홍보하는 애국반 반장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애국반·몸뻬는 국가 총동원 체제기의 모습으로 1910년대가 아니다.

경인선 개통식에 참석하는 일본인 거류민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경인선 개통(1899)은 토지 조사 사업 시기(1910년대) 이전의 일이다.

나운규가 감독한 아리랑의 첫 상영을 준비하는 단성사 직원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아리랑 개봉은 1926년으로 1910년대 토지 조사 사업 시기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7번은 무단 통치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37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토지 조사 사업(1910~1918)과 조선 태형령(1912)·헌병 경찰제는 같은 무단 통치기의 모습이다.
🧩 일제강점기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