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0번 해설 — 대중문화

정답 ②번출제 쟁점 대중문화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공연 초대장 대중가요의 역사를 찾아서 일제 강점기는 라디오와 축음기가 보급 되면서 대중가요가 확산된 시기였습니다. 우리 오케스트라에서는 당시 발매되었던 대중가요를 관현악으로 편곡한 공연을 준비하였습니다. 식민지 시기를 살아간 우리 민족의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공연 작품 ◈ 가수, 노래 제목 소개 이애리수, 황성옛터 고려의 옛 궁터 만월대의 텅 빈 밤과 서정 (가) 비극적인 삶으로 빚어낸 염세와 허무 고복수, 타향살이 고향을 떠나 살게 된 이들의 짙은 향수 이난영, 목포의 눈물항구를 배경으로 그리는 이별과 눈물의 정서 ■ 일시: ‌2026년 ◯ ◯월 ◯ ◯일 19:00 ■ 장소: △△ 문화 예술 회관 ■ 출연:   오케스트라

고려 관련 이미지
🖼️ 고려 · 관련 개방 이미지(학습 보조) ·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 National Museum of Korea · KOGL Type 1
  1. 김민기, 아침 이슬
  2. 윤심덕, 사의 찬미 ← 정답
  3. 현인, 굳세어라 금순아
  4. 코리아나, 손에 손 잡고
  5. 이해연, 단장의 미아리 고개 10 12

선지별 해설

김민기, 아침 이슬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아침 이슬'(1971)은 현대의 노래로 일제 강점기 대중가요가 아니다.

윤심덕, 사의 찬미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윤심덕의 '사의 찬미'(1926)는 염세·허무 정서의 일제 강점기 대중가요이다.

현인, 굳세어라 금순아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굳세어라 금순아'는 흥남 철수 등 6·25 전쟁을 배경으로 한 노래로 일제 강점기가 아니다.

코리아나, 손에 손 잡고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손에 손 잡고'(1988)는 일제 강점기 대중가요가 아니다.

이해연, 단장의 미아리 고개 10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단장의 미아리 고개'(1956)는 전쟁의 아픔을 담은 현대의 노래로 일제 강점기가 아니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0번은 대중문화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0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윤심덕의 '사의 찬미'(1926)는 염세·허무 정서의 일제 강점기 대중가요이다.
🧩 현대 개념·기출 모아보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전체 문항✏️ 이 시험 미니문제 풀기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