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4번 해설 — 노동 운동
정답 ④번출제 쟁점 노동 운동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밑줄 그은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이곳은 인천 부평에 위치한 일본 육군 조병창입니다. 일제가 국가 총동원법을 시행한 시기에 전쟁 무기 생산을 목적으로 설치되었습니다. 또한 학도 동원 실시 요강에 따라 학생들이 강제로 동원된 곳이기도 했습니다

- ① 원산 총파업에 동참하는 노동자
- ② 국채 보상 운동에 성금을 내는 상인
- ③ 원각사에서 연극 은세계를 공연하는 배우
- ④ 황국 신민 서사를 암송하는 국민학교 학생 ← 정답
- ⑤ 조선 형평사 창립 대회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 11 12 11 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선지별 해설
① 원산 총파업에 동참하는 노동자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산 총파업은 1929년으로 전시 동원 체제기(1938~45)에 볼 수 없는 모습이다.
② 국채 보상 운동에 성금을 내는 상인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채 보상 운동(1907, 서상돈 등)은 국가 총동원법 시행기 이전의 일이다.
③ 원각사에서 연극 은세계를 공연하는 배우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원각사(최초의 서양식 극장)의 은세계 공연은 1908년으로 전시 동원 체제기가 아니다.
④ 황국 신민 서사를 암송하는 국민학교 학생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황국 신민 서사(1937 제정) 암송과 국민학교 개칭(1941)은 전시 동원 체제기의 모습이다.
⑤ 조선 형평사 창립 대회 현장을 취재하는 기자 11 12 11 제77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조선 형평사 창립(1923)은 국가 총동원법 시행(1938) 이전의 일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4번은 노동 운동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4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황국 신민 서사(1937 제정) 암송과 국민학교 개칭(1941)은 전시 동원 체제기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