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6번 해설 — 대외 항쟁
정답 ②번출제 쟁점 대외 항쟁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왕이 태자 김법민을 보내 병선 100척을 거느리고 덕물도에서 소정방을 맞이하게 하였다. 소정방이 김법민에게 말하기를, “나는 7월 10일에 백제의 남쪽에 이르러 대왕의 군대와 만나서 의자(義慈)의 도성을 무찔러 깨뜨리고자 한다.”라고 하였다. (나) 사찬 시득이 수군을 거느리고 소부리주 기벌포에서 설인귀와 싸웠는데 연이어 패배하였다. 다시 나아가 크고 작게 22번 싸워 이기고, 4천여 명의 목을 베었다

- ①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 ②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 정답
- ③ 윤충이 군사를 이끌고 대야성을 함락시켰다
- ④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시해하였다
- ⑤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군사 연합을 성사시켰다
선지별 해설
①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살수 대첩(612)은 백제 멸망(660) 이전의 사실이다.
② 복신과 도침이 부여풍을 왕으로 추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백제 부흥 운동(660~663)은 (가) 덕물도 회군(660)과 (나) 기벌포 전투(676) 사이의 사실이다.
③ 윤충이 군사를 이끌고 대야성을 함락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야성 함락(642, 의자왕)은 660년 이전의 사실이다.
④ 연개소문이 정변을 일으켜 영류왕을 시해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연개소문의 정변은 642년으로 백제 멸망 이전이다.
⑤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군사 연합을 성사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나당 동맹 체결은 648년으로 백제 멸망 이전이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6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6번은 대외 항쟁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6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백제 부흥 운동(660~663)은 (가) 덕물도 회군(660)과 (나) 기벌포 전투(676) 사이의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