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7번 해설 — 부여
정답 ②번출제 쟁점 부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자료에 해당하는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영역은 사방 5천 리이며, 5경과 15부를 두었다. 서쪽으로는 중국과 통하고 남쪽으로는 신라와 교빙하고 북쪽으로는 거란에 맞서고 동쪽으로는 일본에 사신을 보내어, 동북의 안쪽 지역을 압도하며 거의 3백 년 동안이나 존속하였다. - 『해동역사』 -
- ①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 ② 주자감을 설치하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 정답
- ③ 군사 조직으로 9서당 10정을 편성하였다
- ④ 기인 제도를 실시하여 지방 세력을 견제하였다
- ⑤ 왕족인 부여씨와 8성 귀족이 지배층을 이루었다. 2 12
선지별 해설
①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영고는 부여의 제천 행사. 자료의 5경 15부는 발해의 지방 제도이다.
② 주자감을 설치하여 인재를 양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주자감은 발해의 최고 교육 기관이다.
③ 군사 조직으로 9서당 10정을 편성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9서당 10정은 통일 신라(신문왕 대 완비)의 군사 조직이다.
④ 기인 제도를 실시하여 지방 세력을 견제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기인 제도는 호족 자제를 개경에 머물게 한 고려의 호족 통제책이다. 발해와 무관.
⑤ 왕족인 부여씨와 8성 귀족이 지배층을 이루었다. 2 12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부여씨와 8성 귀족은 백제의 지배층이다. 발해의 지배층은 대씨·고씨 중심.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7번은 부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7회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주자감은 발해의 최고 교육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