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25번 해설 — 후기 경제
정답 해설 참조출제 쟁점 후기 경제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 대화가 이루어진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자료: 전황이 심함, 상평통보와 함께 심전통보를 만들자, 상평통보를 관청과 민간 양쪽에서 유통(조선 후기)]
- ①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주조되었다.
- ②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 ③ 송상, 만상이 대청 무역으로 부를 축적하였다.
- ④ 보부상이 장시를 돌아다니며 상품을 판매하였다.
- ⑤ 설점수세제의 시행으로 민간의 광산 개발이 허용되었다.
선지별 해설
① 활구라고 불리는 은병이 주조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활구(은병)는 고려 숙종 때 주조된 화폐로 조선 후기 상황과 맞지 않는다.
②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대동법 시행으로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활동하였다.
③ 송상, 만상이 대청 무역으로 부를 축적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송상·만상 등 사상이 대청 무역으로 부를 축적하였다.
④ 보부상이 장시를 돌아다니며 상품을 판매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보부상은 장시를 돌며 상품을 판매하였다.
⑤ 설점수세제의 시행으로 민간의 광산 개발이 허용되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설점수세제로 민간의 광산 개발이 허용되었다.
핵심 요약 (Q&A)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2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25번은 후기 경제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25번의 정답은?
- A. 정답 선지는 본문 해설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