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41번 해설 — 국어 연구(조선어 연구회)

정답 ②번출제 쟁점 국어 연구(조선어 연구회)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가) 단체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자료: 이극로가 1928년 소르본 대학에서 조선의 문자와 말소리를 녹음, 조선어 학회의 전신인 (가)에 가입, 한글 수호 운동 → 조선어 연구회]

  1. 학술지로 진단 학보를 발행하였다.
  2. 가갸날을 제정하고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 정답
  3.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을 보급하였다.
  4. 주시경, 지석영 등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였다.
  5. 영은문이 있던 자리 부근에 독립문을 건립하였다.

선지별 해설

학술지로 진단 학보를 발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진단 학보를 발행한 단체는 진단 학회이다.

가갸날을 제정하고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조선어 연구회는 가갸날(한글날)을 제정하고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태극 서관을 설립하여 서적을 보급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태극 서관을 설립한 단체는 신민회이다.

주시경, 지석영 등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주시경·지석영이 중심이 된 단체는 국문 연구소이다.

영은문이 있던 자리 부근에 독립문을 건립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독립문을 건립한 단체는 독립 협회이다.

핵심 요약 (Q&A)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4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41번은 국어 연구(조선어 연구회)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41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조선어 연구회는 가갸날(한글날)을 제정하고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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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78회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