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재배학 11번 해설 — 진압
정답 ④번출제 쟁점 진압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정지 및 파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토양이 건조할 때 진압을 통해 종자의 흡수를 조장하여 발아를 향상시킬 수 있다.
- ② 논에서 비료 시용 후, 써레질은 전층시비의 효과가 있다.
- ③ 맥류는 조파보다 산파 시, 콩은 단작보다 맥후작에서 파종량을 늘린다.
- ④ 겨울철이나 봄철에 강우량이 적으면 추경에 의한 건토효과는 현저히 줄어든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토양이 건조할 때 진압을 통해 종자의 흡수를 조장하여 발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건조한 토양에서 파종 후 진압을 하면 종자가 토양과 밀착되고 하층의 모세관수가 종자 부근으로 상승해 수분 공급이 좋아져 흡수와 발아가 촉진된다.
② 논에서 비료 시용 후, 써레질은 전층시비의 효과가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논에 비료를 준 뒤 써레질을 하면 비료가 작토 전층에 고루 섞여 들어가므로, 비료를 작토 전층에 분포시키는 전층시비의 효과를 얻는다.
③ 맥류는 조파보다 산파 시, 콩은 단작보다 맥후작에서 파종량을 늘린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산파는 종자가 흩어져 분포가 고르지 못하므로 줄뿌림(조파)보다 파종량을 늘리고, 콩의 맥후작은 생육기간이 짧아 개체당 분지·결실이 줄므로 단작보다 파종량을 늘려 본수를 확보한다.
④ 겨울철이나 봄철에 강우량이 적으면 추경에 의한 건토효과는 현저히 줄어든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추경(가을갈이)으로 토양을 건조·풍화시키면 유기태 질소의 무기화가 촉진되는 건토효과가 나타난다. 겨울·봄에 강우가 적어 토양이 잘 건조될수록 건조와 습윤의 반복 및 풍화가 진전되어 건토효과는 오히려 커지므로, 현저히 줄어든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재배학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재배학 11번은 진압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재배학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추경(가을갈이)으로 토양을 건조·풍화시키면 유기태 질소의 무기화가 촉진되는 건토효과가 나타난다. 겨울·봄에 강우가 적어 토양이 잘 건조될수록 건조와 습윤의 반복 및 풍화가 진전되어 건토효과는 오히려 커지므로, 현저히 줄어든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