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8번 해설 — 유전자발현
정답 ②번출제 쟁점 유전자발현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유전자발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DNA의 유전암호는 mRNA로 전사된 후 아미노산으로 번역되어 단백질로 합성된다.
- ② 진핵세포는 전사와 번역이 핵에서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 정답
- ③ 전사는 RNA중합효소가 DNA의 프로모터에 결합함으로써 시작된다.
- ④ 스플라이싱은 RNA전구체에서 인트론을 제거하고 엑손만 연결하는 것이다.
선지별 해설
① DNA의 유전암호는 mRNA로 전사된 후 아미노산으로 번역되어 단백질로 합성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유전정보의 흐름(센트럴 도그마)에 따라 DNA가 mRNA로 전사되고, mRNA의 코돈이 리보솜에서 아미노산으로 번역되어 단백질이 합성된다.
② 진핵세포는 전사와 번역이 핵에서 거의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진핵세포는 전사가 핵 안에서, 번역은 핵 밖 세포질의 리보솜에서 분리되어 일어난다. 전사·번역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은 핵막이 없는 원핵세포이다.
③ 전사는 RNA중합효소가 DNA의 프로모터에 결합함으로써 시작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전사는 RNA 중합효소(RNA polymerase)가 유전자 상류의 프로모터에 결합하면서 시작되어 주형가닥을 따라 RNA를 합성한다.
④ 스플라이싱은 RNA전구체에서 인트론을 제거하고 엑손만 연결하는 것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스플라이싱(splicing)은 1차 전사물(pre-mRNA)에서 비암호 부위인 인트론을 잘라내고 암호 부위인 엑손끼리 이어 성숙한 mRNA를 만드는 가공 과정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8번은 유전자발현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진핵세포는 전사가 핵 안에서, 번역은 핵 밖 세포질의 리보솜에서 분리되어 일어난다. 전사·번역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은 핵막이 없는 원핵세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