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9번 해설 — 핵외유전
정답 ③번출제 쟁점 핵외유전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핵외유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핵외유전은 멘델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② 식물의 ATP합성 관련 유전자와 세포질웅성불임성은 mtDNA에 의하여 지배된다.
- ③ 정역교배의 결과가 일치하고 핵외유전자는 핵 게놈의 유전자 지도에 포함될 수 없다. ← 정답
- ④ 식물체에 돌연변이유발원을 처리하면 cpDNA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여러 종류의 색소체가 나온다.
선지별 해설
① 핵외유전은 멘델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핵외(세포질)유전은 미토콘드리아·엽록체 DNA에 의한 모성유전으로, 감수분열을 통한 대립유전자 분리·자유조합을 전제로 하는 멘델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② 식물의 ATP합성 관련 유전자와 세포질웅성불임성은 mtDNA에 의하여 지배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미토콘드리아는 ATP 합성(산화적 인산화)을 담당하며 관련 유전자가 mtDNA에 있고, 세포질웅성불임성(CMS)도 주로 미토콘드리아 DNA(mtDNA)의 변이에 의해 지배되는 모성유전 형질이다.
③ 정역교배의 결과가 일치하고 핵외유전자는 핵 게놈의 유전자 지도에 포함될 수 없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핵외유전은 모성유전이므로 정역교배(상반교배)의 결과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핵 게놈 지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뒷부분은 맞으나, 정역교배 결과가 일치한다는 앞부분이 틀렸다.
④ 식물체에 돌연변이유발원을 처리하면 cpDNA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여러 종류의 색소체가 나온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돌연변이유발원 처리로 엽록체 DNA(cpDNA)에 돌연변이가 생기면 색소체의 색소합성에 이상이 생겨 정상·백색·얼룩 등 여러 종류의 색소체(반엽 등)가 나타날 수 있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9번은 핵외유전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재배학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핵외유전은 모성유전이므로 정역교배(상반교배)의 결과가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핵 게놈 지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뒷부분은 맞으나, 정역교배 결과가 일치한다는 앞부분이 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