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 해설 — 내습성
정답 ④번출제 쟁점 내습성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작물의 내습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근계가 얕게 발달하면 내습성이 강하다.
- ② 뿌리조직이 목화되면 환원성 유해물질의 침입을 막아 내습성이 커진다.
- ③ 답리작 맥류재배에서는 내습성이 강한 품종을 선택해야 안전하다.
- ④ 습해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에서는 휴립구파하여 습해를 예방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근계가 얕게 발달하면 내습성이 강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습지에서는 산소가 표층에만 많으므로, 뿌리가 얕게(천근성) 발달하면 산소 확보에 유리하여 내습성이 강해진다. 옳은 설명이다.
② 뿌리조직이 목화되면 환원성 유해물질의 침입을 막아 내습성이 커진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뿌리의 외피가 목화(목질화)되면 토양 환원층에서 생기는 황화수소 등 환원성 유해물질의 침입을 차단하여 내습성이 커진다. 옳은 설명이다.
③ 답리작 맥류재배에서는 내습성이 강한 품종을 선택해야 안전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논에서 벼 뒤에 맥류를 재배하는 답리작은 토양이 과습하기 쉬우므로 내습성이 강한 품종을 선택해야 습해를 피해 안전하다. 옳은 설명이다.
④ 습해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에서는 휴립구파하여 습해를 예방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휴립구파는 골(구)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물이 고이기 쉬워 오히려 습해에 불리하다. 습해가 쉬운 지역에서는 이랑(두둑)을 높여 그 위에 심는 휴립휴파로 배수를 좋게 해야 하므로 틀린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은 내습성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재배학 2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휴립구파는 골(구)에 파종하는 방식으로 물이 고이기 쉬워 오히려 습해에 불리하다. 습해가 쉬운 지역에서는 이랑(두둑)을 높여 그 위에 심는 휴립휴파로 배수를 좋게 해야 하므로 틀린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