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데이터베이스론 15번 해설 — 지연 갱신 기법
정답 ①번출제 쟁점 지연 갱신 기법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데이터베이스 회복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지연 갱신 회복기법에서는 UNDO 연산이 필요 없다. ← 정답
- ② REDO 연산을 수행할 때는 로그(log)가 필요 없다.
- ③ 검사점(checkpoint) 연산은 장애가 발생할 때 실행된다.
- ④ 즉시 갱신 회복기법에서는 트랜잭션이 완료한 이후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한다.
선지별 해설
① 지연 갱신 회복기법에서는 UNDO 연산이 필요 없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지연 갱신(deferred update) 기법은 커밋 전까지 실제 DB를 갱신하지 않으므로 UNDO가 필요 없다.
② REDO 연산을 수행할 때는 로그(log)가 필요 없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REDO는 로그에 기록된 갱신 후 값(after image)을 이용해 재수행하므로 로그가 반드시 필요하다. 틀린 설명이다.
③ 검사점(checkpoint) 연산은 장애가 발생할 때 실행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검사점은 장애 발생 시가 아니라 정상 운영 중 주기적으로 수행되어 회복 범위를 줄인다. 틀린 설명이다.
④ 즉시 갱신 회복기법에서는 트랜잭션이 완료한 이후 데이터베이스를 갱신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즉시 갱신(immediate update) 기법은 트랜잭션 완료 전이라도 변경을 DB에 즉시 반영한다. 완료 이후 갱신하는 것은 지연 갱신이므로 틀린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데이터베이스론 15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데이터베이스론 15번은 지연 갱신 기법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데이터베이스론 15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지연 갱신(deferred update) 기법은 커밋 전까지 실제 DB를 갱신하지 않으므로 UNDO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