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경제학 13번 해설 — 물가지수

정답 ①번출제 쟁점 물가지수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소비자물가지수(CPI)와 GDP 디플레이터(GDP deflator)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CPI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진 재화 대신 가격이 낮아진 재화를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반영한다 ← 정답
  2. CPI는 재화 및 서비스 가격에 고정된 가중치를 사용하여 도출되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변화하는 가중치를 사용한다
  3. 해외 생산되어 한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가격의 인상은 한국 CPI에 영향을 미치지만 한국 GDP 디플레이터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4. 경제 내에 새로운 상품이 도입되면 화폐의 실질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하지만 CPI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선지별 해설

CPI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진 재화 대신 가격이 낮아진 재화를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반영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CPI는 고정 장바구니를 사용하므로 대체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그래서 생활비 상승을 과대평가하는 대체편의가 생긴다.

CPI는 재화 및 서비스 가격에 고정된 가중치를 사용하여 도출되지만 GDP 디플레이터는 변화하는 가중치를 사용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CPI는 기준연도 소비바구니 가격을 추적한다. GDP 디플레이터는 해당 연도 국내생산 구성 전체를 반영한다.

해외 생산되어 한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가격의 인상은 한국 CPI에 영향을 미치지만 한국 GDP 디플레이터에는 영향을 주지 못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CPI는 국내 소비자가 구입하는 수입품을 포함할 수 있다. GDP 디플레이터는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재와 서비스만 대상으로 한다.

경제 내에 새로운 상품이 도입되면 화폐의 실질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하지만 CPI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새 상품 편의 때문에 CPI는 품질·선택 가능성 개선을 늦게 반영한다. 이 역시 생활비 상승을 과대평가하는 요인이다.

핵심 요약 (Q&A)

Q.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1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A.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13번은 물가지수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Q.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13번의 정답은?
A. 정답은 ①번입니다. CPI는 고정 장바구니를 사용하므로 대체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 그래서 생활비 상승을 과대평가하는 대체편의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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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기출 (원문 보존)해설 기준: 출제 당시 법령·판례 · 개정 사항은 ⚠️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