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경제학 7번 해설 — 구매력평가와 실질환율
정답 ①번출제 쟁점 구매력평가와 실질환율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은 2020년과 2021년 한국과 미국의 물가지수, 원/달러 명목환율 추이를 나타낸 표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020년 2021년 한국물가지수 10,000 12,000 미국물가지수 100 100 원/달러 명목환율 100 120
- ①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에 따른 실질환율은 불변이다 ← 정답
- ② 명목환율 움직임은 이자율평가설(interest rate parity)의 주장과 일치한다
- ③ 명목환율 움직임은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의 주장과 반대된다
- ④ 명목환율 상승으로 한국의 대미 순수출이 증가한다
선지별 해설
①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에 따른 실질환율은 불변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실질환율 q=E·P*/P. 2020년 q=100·100/10000=1, 2021년 q=120·100/12000=1로 동일하다.
② 명목환율 움직임은 이자율평가설(interest rate parity)의 주장과 일치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이자율평가설은 국내외 이자율과 기대환율의 관계를 다룬다. 표에는 이자율 정보가 없어 그 주장과의 일치를 판단할 수 없다.
③ 명목환율 움직임은 구매력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의 주장과 반대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실제 명목환율도 100에서 120으로 20% 상승했다. 따라서 명목환율 움직임은 구매력평가설과 반대가 아니라 일치한다.
④ 명목환율 상승으로 한국의 대미 순수출이 증가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국내물가가 같은 비율로 상승해 실질환율이 변하지 않았다. 가격경쟁력 개선이 없으므로 대미 순수출 증가를 결론낼 수 없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7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7번은 구매력평가와 실질환율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경제학 7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①번입니다. 실질환율 q=E·P*/P. 2020년 q=100·100/10000=1, 2021년 q=120·100/12000=1로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