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11번 해설 — 경제성 분석
문제
산림투자의 경제성 분석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회수기간법(PBP)은 경제성 평가에 대한 시간·비용 및 노력 등이 절약될 수 있으며, 계산이 간편하다.
- ② 현금흐름할인법(DCF)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한 경제성 분석방법으로 순현재가치법(NPV), 편익·비용비율법(B/C율), 내부 수익률법(IRR)이 있다.
- ③ 편익·비용비율법은 투자규모가 큰 사업에 유리하게 작용하며, 적정 할인율의 결정이 용이하다. ← 정답
- ④ 내부수익률법은 편익·비용비율법으로 평가할 때 B/C = 1이 되도록 하는 할인율이고, 순현재가치법으로 평가할 때 NPV = 0인 할인율을 의미한다.
선지별 해설
① 회수기간법(PBP)은 경제성 평가에 대한 시간·비용 및 노력 등이 절약될 수 있으며, 계산이 간편하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회수기간법(PBP)은 투자원금 회수에 걸리는 기간만 보면 되므로 계산이 간편하고 평가에 드는 시간·비용·노력이 절약되는 장점이 있다. 옳은 진술이다.
② 현금흐름할인법(DCF)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고려한 경제성 분석방법으로 순현재가치법(NPV), 편익·비용비율법(B/C율), 내부 수익률법(IRR)이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현금흐름할인법(DCF)은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는 방법으로 순현재가치법(NPV), 편익·비용비율법(B/C), 내부수익률법(IRR)을 포함한다. 옳은 진술이다.
③ 편익·비용비율법은 투자규모가 큰 사업에 유리하게 작용하며, 적정 할인율의 결정이 용이하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B/C율은 비율 기준이어서 투자규모(절대 편익 크기)를 반영하지 못해 대규모 사업이 특별히 유리해지지 않으며(오히려 규모를 반영하는 것은 NPV), 또한 적정 할인율은 외생적으로 주어져야 하므로 결정이 용이하다고 볼 수 없다. 따라서 옳지 않은 진술이다(정답).
④ 내부수익률법은 편익·비용비율법으로 평가할 때 B/C = 1이 되도록 하는 할인율이고, 순현재가치법으로 평가할 때 NPV = 0인 할인율을 의미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내부수익률(IRR)은 편익의 현재가치와 비용의 현재가치를 같게 하는 할인율로, 이때 B/C = 1, NPV = 0이 성립한다. 옳은 진술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11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11번은 경제성 분석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임업경영학 11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B/C율은 비율 기준이어서 투자규모(절대 편익 크기)를 반영하지 못해 대규모 사업이 특별히 유리해지지 않으며(오히려 규모를 반영하는 것은 NPV), 또한 적정 할인율은 외생적으로 주어져야 하므로 결정이 용이하다고 볼 수 없다. 따라서 옳지 않은 진술이다(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