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 해설 — 미주 자유무역
정답 ③번출제 쟁점 미주 자유무역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다음에 설명하는 자유무역지대는?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은 1990년 6월 알래스카에서 칠레 남단에 이르는 전 미주대륙을 자유무역지대화할 것을 제의했다. 쿠바를 제외한 미주전역의 국가들이 참여하여 2005년까지 설립하기로 합의했으나, 현재까지 설립되지 못하고 있다.
- ① NAFTA
- ② MERCOSUR
- ③ FTAA ← 정답
- ④ SAFTA
선지별 해설
① NAFTA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당 구상은 FTAA(미주자유무역지대)이다. NAFTA는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이 체결해 1994년 발효된 협정이다.
② MERCOSUR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당 구상은 FTAA이다. MERCOSUR는 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남미공동시장이다.
③ FTAA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FTAA(미주자유무역지대)는 미주 전역의 자유무역지대 구상으로 2005년 목표였으나 출범하지 못했다.
④ SAFTA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해당 구상은 FTAA이다. SAFTA는 남아시아자유무역지대이다.
핵심 요약 (Q&A)
- Q.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은 미주 자유무역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09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8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FTAA(미주자유무역지대)는 미주 전역의 자유무역지대 구상으로 2005년 목표였으나 출범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