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 해설 — 주요 노선
정답 ②번출제 쟁점 주요 노선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일본 외교정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요시다 독트린은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에 진입함으로써 자국의 군비지출을 억제하고 경제 발전에 집중한다는 외교 노선이다
- ② 1987년 미국 달러화 대비 자국 엔화 가치를 상승시키는 플라자합의(Plaza Accords)를 주도하여 대미투자를 증가시켰다 ← 정답
- ③ 하토야마 내각은 2009년 '대등한 미일 동맹관계'라는 기치 하에 종래의 '대미추종' 외교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 ④ 아베 내각은 쿼드(QUAD)에 참여하여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핵심축을 담당하고자 하였다
선지별 해설
① 요시다 독트린은 미국 주도의 국제질서에 진입함으로써 자국의 군비지출을 억제하고 경제 발전에 집중한다는 외교 노선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요시다 독트린은 안보를 미국에 의존하고 군비를 최소화하면서 경제발전에 집중한 전후 일본의 노선이다.
② 1987년 미국 달러화 대비 자국 엔화 가치를 상승시키는 플라자합의(Plaza Accords)를 주도하여 대미투자를 증가시켰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플라자합의는 1985년 미국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일본이 주도한 것이 아니므로, 연도와 주도 주체 모두 사실과 다르다.
③ 하토야마 내각은 2009년 '대등한 미일 동맹관계'라는 기치 하에 종래의 '대미추종' 외교를 극복하고자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민주당 하토야마 내각은 2009년 '대등한 미일관계'를 표방하며 후텐마 기지 이전 등에서 대미 자율성을 추구했다.
④ 아베 내각은 쿼드(QUAD)에 참여하여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핵심축을 담당하고자 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아베 내각은 미·일·인도·호주의 쿼드 협력을 주도·참여하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전략의 핵심 역할을 자임했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은 주요 노선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②번입니다. 플라자합의는 1985년 미국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일본이 주도한 것이 아니므로, 연도와 주도 주체 모두 사실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