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 해설 — 동아시아
정답 ④번출제 쟁점 동아시아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동아시아 지역협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1995년 공식 합의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는 아세안과 유럽연합 회원국 간의 경제문제에만 초점을 두었다
- ② 1997년 아시아금융위기 당시 일본은 위기극복을 위하여 아시아 통화기금(AMF) 창설을 제안하였고, 미국은 이를 지지하였다
- ③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출범과정에서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미국을 포함한 비(非)동아시아 국가들의 참여를 끝까지 반대했다
- ④ 미국은 2009년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TAC)을 체결하고, 2010년 미국 영토에서 아세안 정상들과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1995년 공식 합의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는 아세안과 유럽연합 회원국 간의 경제문제에만 초점을 두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ASEM은 1996년 첫 정상회의가 개최되었으며 참여 범위도 아세안·EU에 한정되지 않고 한·중·일을 포함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포괄적 협력을 다룬다. '경제문제에만'은 틀렸다.
② 1997년 아시아금융위기 당시 일본은 위기극복을 위하여 아시아 통화기금(AMF) 창설을 제안하였고, 미국은 이를 지지하였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일본은 AMF 창설을 제안했으나 IMF의 권위를 약화시킬 것을 우려한 미국(및 IMF)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미국은 지지하지 않았다.
③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출범과정에서 중국과 말레이시아는 미국을 포함한 비(非)동아시아 국가들의 참여를 끝까지 반대했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중국·말레이시아가 역외국 참여 확대에 신중한 입장이었으나, EAS는 결국 호주·뉴질랜드·인도가 참여하고 2011년에는 미국·러시아까지 가입하는 등 확대되었다. '끝까지 반대했다'는 사실과 다르다.
④ 미국은 2009년 동남아시아 우호협력조약(TAC)을 체결하고, 2010년 미국 영토에서 아세안 정상들과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미국은 오바마 정부 시기인 2009년 TAC에 가입했고 아세안과의 관여를 강화하며 미-아세안 정상회의를 추진했다.
핵심 요약 (Q&A)
- Q. 2024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4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은 동아시아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4 국가직7급 국제정치학 23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미국은 오바마 정부 시기인 2009년 TAC에 가입했고 아세안과의 관여를 강화하며 미-아세안 정상회의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