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조경학 19번 해설 — 잔디 제초관리
정답 ③번출제 쟁점 잔디 제초관리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표준시방서(KCS 34 99 10 : 2019) 상 제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대규모 잔디밭일 경우 제초제를 사용하고 평소에 잔디깎기, 시비 등을 한다.
- ② 소규모 잔디밭일 경우 직접 뽑는 것이 효과적이며, 1년에 5 ~ 8회 정도 잡초가 나올 때마다 제거한다.
- ③ 잔디식재 후 45일 이내에 1회 방제를 실시해야 하고, 브라운 패취병 약제와 패시움 블라이트병 약제를 함께 사용하되, 정량을 균일하게 살포한다. ← 정답
- ④ 인력으로 제초하는 경우는 잡초의 뿌리를 제거해야 하며, 제거된 잡초는 식재지 또는 잔디식재지역 밖으로 반출․처리 하여야 한다.
선지별 해설
① 대규모 잔디밭일 경우 제초제를 사용하고 평소에 잔디깎기, 시비 등을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대규모 잔디밭은 인력 제초가 비효율적이므로 제초제를 사용하고 평소 잔디깎기․시비 등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표준시방서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② 소규모 잔디밭일 경우 직접 뽑는 것이 효과적이며, 1년에 5 ~ 8회 정도 잡초가 나올 때마다 제거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소규모 잔디밭은 인력으로 직접 뽑는 것이 효과적이고 잡초 발생 시마다 연 5~8회 정도 제거한다는 것은 표준시방서에 부합하는 옳은 설명이다.
③ 잔디식재 후 45일 이내에 1회 방제를 실시해야 하고, 브라운 패취병 약제와 패시움 블라이트병 약제를 함께 사용하되, 정량을 균일하게 살포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서로 다른 병해 약제를 임의로 혼합 살포하는 것은 약해 우려가 있어 권장되지 않으며, 방제 시기․혼용 조건 서술이 표준시방서와 맞지 않아 옳지 않은 설명으로 정답이다.
④ 인력으로 제초하는 경우는 잡초의 뿌리를 제거해야 하며, 제거된 잡초는 식재지 또는 잔디식재지역 밖으로 반출․처리 하여야 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인력 제초 시 잡초의 뿌리까지 제거하고 뽑은 잡초는 재발아 방지를 위해 식재지 밖으로 반출․처리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조경학 19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조경학 19번은 잔디 제초관리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조경학 19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③번입니다. 서로 다른 병해 약제를 임의로 혼합 살포하는 것은 약해 우려가 있어 권장되지 않으며, 방제 시기․혼용 조건 서술이 표준시방서와 맞지 않아 옳지 않은 설명으로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