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 해설 — 가지치기
정답 ④번출제 쟁점 가지치기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가지치기의 장점이 아닌 것은?
- ① 우량한 무절재를 생산한다
- ② 산불 발생 시 수관화를 경감시킨다
- ③ 연륜폭을 조절하여 수간의 완만도를 높인다
- ④ 부정아 발생이 감소한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우량한 무절재를 생산한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가지치기는 살아있는·죽은 가지를 제거하여 옹이(절)가 없는 무절재(통직한 고급재)를 생산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옳은 설명이다.
② 산불 발생 시 수관화를 경감시킨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가지치기로 하층 가지를 제거하면 지표화가 수관으로 옮겨붙는 사다리 역할(연료 연속성)이 끊겨 수관화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 옳은 설명이다.
③ 연륜폭을 조절하여 수간의 완만도를 높인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가지치기는 수관량을 조절해 직경생장(연륜폭)을 균일하게 하고 수간이 위아래로 고르게 굵어지도록 하여 완만도(통직성)를 높인다. 옳은 설명이다.
④ 부정아 발생이 감소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가지치기로 줄기에 상처(절단면)와 광 자극이 생기면 오히려 부정아(움가지)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부정아 발생 감소는 가지치기의 장점이 아니므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
핵심 요약 (Q&A)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은 가지치기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2 국가직7급 조림학 14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가지치기로 줄기에 상처(절단면)와 광 자극이 생기면 오히려 부정아(움가지)가 발생하기 쉬워진다. 부정아 발생 감소는 가지치기의 장점이 아니므로 이 문항의 정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