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 해설 — 질소대사
정답 ④번출제 쟁점 질소대사발문 옳은 것 고르기
문제
수목의 질소대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 질산환원과정의 첫 단계는 색소체에서 일어난다.
- ② 오리나무는 Clostridium 속 세균과 공생관계를 맺어 뿌리혹을 형성한다.
- ③ 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주로 질산 이온 형태로 흡수한다.
- ④ 모르핀과 카페인은 2차 대사 질소화합물이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질산환원과정의 첫 단계는 색소체에서 일어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질산환원의 첫 단계인 질산(NO₃⁻)→아질산(NO₂⁻) 환원은 세포질(세포기질)에서 질산환원효소에 의해 일어나고, 그 다음 단계인 아질산→암모늄 환원이 색소체(엽록체)에서 일어난다. 따라서 첫 단계가 색소체에서 일어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② 오리나무는 Clostridium 속 세균과 공생관계를 맺어 뿌리혹을 형성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오리나무는 방선균인 Frankia 속과 공생하여 뿌리혹(근류)을 형성해 질소를 고정한다. Clostridium은 토양 속에서 단독으로 질소를 고정하는 비공생성 혐기성 세균이므로 옳지 않다.
③ 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주로 질산 이온 형태로 흡수한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산성 산림토양에서는 질산화작용이 억제되어 암모늄태 질소(NH₄⁺)가 우세하므로 수목은 주로 암모늄 형태로 질소를 흡수한다. 따라서 질산 이온 형태로 흡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④ 모르핀과 카페인은 2차 대사 질소화합물이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모르핀과 카페인은 질소를 함유한 알칼로이드로, 1차 대사가 아닌 식물의 2차 대사 산물(질소화합물)에 속한다. 따라서 옳다.
핵심 요약 (Q&A)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은 질소대사에 관한 문항으로, "옳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3 국가직7급 조림학 22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모르핀과 카페인은 질소를 함유한 알칼로이드로, 1차 대사가 아닌 식물의 2차 대사 산물(질소화합물)에 속한다. 따라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