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가직7급 조림학 20번 해설 — 나자식물
정답 ④번출제 쟁점 나자식물발문 옳지 않은 것 고르기
문제
나자식물의 수종 식별 특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 소나무는 잣나무와 비교하여 잎내 관속수가 2개이고, 구과의 실편 끝이 두껍고 가시가 있다.
- ② 일본잎갈나무는 양수이며, 종자의 실편이 50~60개로 잎갈나무보다 더 많고 끝이 뒤로 젖혀진다.
- ③ 전나무는 잎의 끝이 갈라지지 않고, 구상나무와 분비나무는 잎의 끝이 얕게 갈라진다.
- ④ 주목과 개비자나무는 상록교목이며, 비자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상록관목이다. ← 정답
선지별 해설
① 소나무는 잣나무와 비교하여 잎내 관속수가 2개이고, 구과의 실편 끝이 두껍고 가시가 있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소나무는 잎의 관속(유관속)이 2개(2엽속생)이고 구과 실편(인편) 끝의 비늘이 두껍고 돌기(가시)가 있는 반면, 잣나무는 관속이 1개이다. 옳은 설명이다.
② 일본잎갈나무는 양수이며, 종자의 실편이 50~60개로 잎갈나무보다 더 많고 끝이 뒤로 젖혀진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일본잎갈나무(낙엽송)는 대표적인 양수이며, 구과의 실편이 잎갈나무보다 많고(약 50~60개) 끝이 바깥쪽으로 뒤로 젖혀지는 특징으로 잎갈나무와 구별된다. 옳은 설명이다.
③ 전나무는 잎의 끝이 갈라지지 않고, 구상나무와 분비나무는 잎의 끝이 얕게 갈라진다.
이 선지 진술은 옳음(O)
전나무는 잎끝이 뾰족하고 갈라지지 않는 반면, 구상나무·분비나무는 잎끝이 둥글거나 얕게 2갈래로 갈라지는 특징으로 구별된다. 옳은 설명이다.
④ 주목과 개비자나무는 상록교목이며, 비자나무는 내음성이 강한 상록관목이다.
이 선지 진술은 틀림(X)
비자나무는 키가 큰 상록교목이며, 오히려 개비자나무가 상록관목(소교목)에 가깝다. 비자나무를 '상록관목'으로 본 것은 옳지 않다.
핵심 요약 (Q&A)
- Q.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20번의 핵심 쟁점은 무엇인가?
- A.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20번은 나자식물에 관한 문항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 Q. 2025 국가직7급 조림학 20번의 정답은?
- A. 정답은 ④번입니다. 비자나무는 키가 큰 상록교목이며, 오히려 개비자나무가 상록관목(소교목)에 가깝다. 비자나무를 '상록관목'으로 본 것은 옳지 않다.